freefromseoul 빨리 복싱도 다시 제대로 하고 싶고 우리랑 북한산도 가고 싶고 공감도 준비하고 작업도 하고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벌써 2 주째 몸이 안좋아서 조금 짜증나네. 행주가 얼음버킷 첼린지도 했다는데 아직도 기침하고 있으니… ㅠㅠ still coughin like crazy.. Got too much to do. Thanks to everyone for the bday wishes

강승현. Hyoni Kang / 장기용. Jang Ki Yong

Busan, SK
chakuyo:

#野田線 (by Kadena Rex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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